세계 186

거인 전설이있는 단지평원에 흩어져있는 거대한 돌 항아리의 정체

오랫동안 고고학의 신비로되어있던 라오스의 단지 평원 유적에 대한 새로운 소식이 전해졌다. 단지 평원은, 라오스 중부의 시엔쿠반 현, 안남 산맥의 북단에 위치한 시엔쿠반 평원이다. 여기에는 2100개 이상의 바위를 뚫어 만든 수수께끼의 거대한 돌 항아리가 400여개 이상 산재되어있다. 항아리의 크기는 다양하며, 길이가 3미터 가까이되는 것도 있고, 누가 도대체 무엇을 위해 만든 것인지, 분명하게 알려져있지 않고, 계속해 고고학자들의 상상력을 돋우고있었다. ■ 단지 평원은 매장지로 사용되었을 가능성 단지 평원에는 이런 전설이 남아있다. 한때 이 지역은 거인의 나라 "쿤춘"이 있고, 이웃과의 전투에서 승리하면 이 돌 항아리에 저장해 놓은 술을 전사에게 대접했다는 것이다. 돌 항아리는 최근 들어서도 계속 발견되..

세계 2021.05.16

어둠에 휩싸인 동굴에서 40일간 살면 어떻게될까?

시간을 모르는 환경에서 장기간 격리된다면, 인간의 뇌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 그 의문을 해명하기 위해 15명의 자원 봉사자가 피레네 산맥의 어둠에 휩싸인 동굴로 들어가게 되었는데.... 그리고 40일...이 "딥 타임"이라고 부르는 실험 프로젝트에 참여한 15명의 자원 봉사자 전원이 무사히 롬브리브 동굴에서 지상으로 귀환했다. 환영의 박수속에 그들은 오랜만에 햇빛으로부터 눈을 보호하기 위해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있었지만, 미소를 짓고 있었으며, 동굴에서의 생활을 연장하고 싶다고 희망 한 사람이 10명이나 있었다고한다. "딥 타임"은, 남성 8명, 여성 7명, 총 15명의 참가자가 3월 14일부터 4월 22일까지 40일간을 동굴에서 보낸 것으로, 시간 개념이없는 세상에 격리 된 사람들은 어떻게되는지를..

세계 2021.05.02

병원에서 화재가 발생, 심장 수술을 하고있었던 의사들은?

러시아 극동에있는 병원에서, 화재가 발생. 지붕에서 시뻘건 불길이 치솟는 가운데, 병원에서 화재 직전에 의사들이 환자의 심장 수술이 진행되고 있었다. 진화 활동에 진력 한 소방관들은, 수술실로 연기가 들어가지 않도록하는 등 만전의 배려를 취한 덕분에, 의사들은 그대로 수술을 계속 진행. 무사히 수술을 마친 환자를 안전한 장소로 대피시켰다고 "abc.net.au" 등이 보도했다. ■ 화재가 발생한 병원에서 수술을 진행 러시아 극동 아무르 주 블라고베시첸스크에있는 병원에서, 지난 4월 2일에 화재가 발생했다. 달려온 소방관들은, 오래된 병원 건물의 지붕에서 불길이 치솟고있는 거을 보고 즉시 진화 작업에 돌입. 병원에 있던 128명이 안전한 장소로 대피했지만, 이때 건물의 1층 수술실에서는 화재 발생 직후부터..

세계 2021.04.06

폐점 한 백화점이 학교로 변신

지난 9일, 버몬트 주 벌링턴에서 색다른 개교 축하가 열렸다. 교육자와 학생이 모인 장소는 무려 오래된 백화점 메이시스. 사실 이것은, 건축 자재의 유해 물질이 원인으로 폐쇄 된 고교 학교대신, 경영 부진의 영향으로 폐점 한 백화점을 활용 하자는 아이디어가 실현한 것이라고 한다. ■ 오래된 건물로 유해물질이 검출 된 학교가 폐쇄 넓고 밝은 바닥과 천정이나 에스컬레이터, 유명 브랜드의 흔적도 하나 둘씩 남아있는 "교사"에는 도서관이나 교실 등도있고, 새로운 학교 생활의 준비가 잘 갖추어져있다는. 버몬트 벌링턴 고등학교(약칭 : BHS)가 이전의 학교를 떠난 이유는, 건축 자재로부터 인체에 유해가 될 수있는 물질이 발견되었기 때문이다. 그것이 공개 된 것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원격 기간으로 정상적인 수업..

세계 2021.03.18

마지막으로 말을 보고싶다. 수명이 다한 전직 기마 경찰의 소원

20대 시절에 영국에서 최초의 여성 기마 경찰로 활약하고, 현재 호주에 사는 75세의 여성은, 완치 가망이 없는 병으로 호스피스에서 완화 의료를 받고있다. 임종이 임박했음을 예감 한 여성은, 인생 마지막 소원을 들어달라고 부탁했는데, 그것은 오랜 세월 동고 동락 해 온 말을 다시 만나고 싶다는 것. 이 소원을 이루기 위해, 호주 사우스 웨일즈 경찰은 말을 데리고 여자가 있는 호스피스로 방문. 여성의 마지막 소원은 결국 실현 된 것이다. ■ 수명이 다 한 전직 기마 경찰 여성의 마지막 소원 호주의 뉴 사우스 웨일즈에 위치한 마을 뉴캐슬에있는 호스피스에서 한 여성의 인생이 조용히 막을 닫으려하고있었다. 시설에서 완화 의료를 받고있는 리타 메러디스 씨(75세)는, 20대 초반에 군대에 합류, 영국에서 최초의 ..

세계 2021.03.15

비트 코인은 중대 국면을 맞이했는가?

미 금융 대기업 씨티 그룹은 이달 발표 한 보고서에서, 가상 화폐 비트 코인은 현재, 전환기에 있고, 곧 국제 상거래에서의 주류 통화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또, 같은 주요 국제 금융 기관 인 골드만 삭스는, 가상 통화 거래 데스크의 재개를 결정. JP 모건을 비롯한 많은 미국 금융 기관도 비트 코인의 취급 개시에 긍정적 인 태도를 보이고있다. 비트 코인 가격은 요즘 계속 출렁이고 있고, 2월 21일에 5만 7000 달러에 도달 한 후, 4만 5000 달러까지 하락했다. 이 배경에는 엘론 머스크와 재닛 옐런 미 재무 장관 등 유력 인사의 발언 등이있다. 테슬라와 스퀘어 등, 투자 및 캐시 포지션의 균형을 맞추는 목적으로 비트 코인을 보유하는 정책을 내세우는 기업이 나온 것으로, 국제 금융 시스템..

세계 2021.03.11 (1)

엄청난 수의 인골이 나온 히말라야 스켈레톤 호수의 수수께끼

인도로부터의 히말라야 고원 트레킹은, 가장 가까운 마을에서도 4~5일이 소요된다. 그런 외딴 먼 땅에, 빙하 호수 루프 쿤드 호수가있다. 가파른 빙하 사이에 보석과같은 물을 머금고 있는 아름다운 곳이지만, 한가지 이상한 점이 눈에 들어온다. 호수의 주위에 엄청난 수의 인골들이 흩어져 있다는 것. 그 때문에, 해골 호수로 알려져 있는데, 도대체 왜 여기에 인골들이 대량으로 흩뿌려져 있는가.... ■ 연대도, 인종도 제각각 대량의 인골의 수수께끼 루프 쿤드 호수는 폭 40미터로 비교적 작은 호수다. 하지만 그 주변에 있는 인골의 수는 300~800체에 달한다는 것. 1942년에 삼림 경비관이 처음 이 장소를 보고 한 이래, 왜 이런 변방의 땅에 이렇게 많은 인골이 있는지는 수수께끼이다. 최근에는 그 수수께끼..

세계 2021.03.08

네덜란드 입국시, 영국에서 온 입국자의 햄 샌드위치가 압수되는 이유

올해 1월, 영국에서 네덜란드로 입국하는 사람들이 소지하고 있던 햄 샌드위치가 속속 몰수되는 사태가 발생, 미디어에서 앞다투어 이 사실을 방송했다. 국제선 비행기에서 페트병 등의 음료가 몰수되는 사태는 있지만, 샌드위치는 들어 본 적이 없다. 도대체 무슨 일일까? 그 배경에는 영국이 EU 탈퇴 한 것에 관계하고있다. ■ 영국에서 페리를 타고 온 남성, 샌드위치 몰수 2020년 12월 31일을 기해 EU에서 이탈 한 영국이지만, 2016년의 국민 투표에서는 이탈에 동의 한 자들도, 코로나의 영향으로 국내 경제 상황이 급변 한 가운데, 그 심중은 솔직히 복잡한 것 같다. 양쪽으로 두꺼운 벽이있는 지금, 유럽위원회와 영국의 환경, 식량, 농촌 지역성은 EU 이외의 식품 반입 규정을 강화했다. 고기와 유제품 등..

세계 2021.01.19

2700페이지에 달하는 UFO 관련 기밀 문서를 CIA가 공개

그 이름 그대로, 정체가 무엇인지 확인되지 않은 비행 물체는 미확인 비행물체(UFO)라고하며, 미국이나 여러 나라에서도 공공 기관이 검증을 실시하고 있다. 2020년에는 미국 국방부가 UFO를 포착 한 동영상을 기밀 해제로 공개했지만, 이번에는 미국의 대통령 직속기관인 중앙 정보국(CIA)이 갖고있던 UFO 관련 문서가 완전히 공개되었다. 2020년 말, 미국 의회는 9000억 달러 규모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COVID-19) 추가 경제 지원책을 통과 시켰다. 이 추가 경제 지원책과 함께 5600 페이지에 걸친 다양한 법안이 통과되었고, 그 법안 가운데는 "국방부가 6개월 이내에 UFO 관련 정보를 공개 할 것을 요구한다"라는 것이 포함되어 있었던 것. 이 법안의 영향으로 UFO에 관련한 CIA ..

세계 2021.01.14

미국 대통령 취임식 당일 트럼프는 스코틀랜드에서 골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월 19일에 스코틀랜드를 방문, 다음날의 조 바이든 당선자의 취임식에 참석하지 않고, 자신이 소유 한 골프 리조트에서 플레이 할 계획을 세우고있을 가능성이 전해졌다. 스코틀랜드 지역의 주간지 선데이 포스트는 3일, 트럼프가 이전에도 여러번 사용했던 미군 소유의 보잉 757 여객기가 19일에 남서부의 글래스고 프레스트 위크 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라고해, 트럼프가 턴베리 골프 리조트를 방문하는 것이 아닐까 보도되었다. 이 보도로, 스코틀랜드 자치 정부의 니콜라 스타존 총리는 5일, 트럼프의 "입국은 허용 할 수없다"라는 생각을 밝혔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확대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스코틀랜드는 현재 잠금(도시 봉쇄)을 실시하고있다. 턴베리는 경계 수준이 가장 높은 4에..

세계 2021.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