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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이 우주를 구한다? 균사체로 만든 인공위성으로 우주 파편 문제 해결

영화 "그래비티" 이야기의 발단은, 우주 공간을 고속으로 이동하는 무수한 우주 파편(우주 쓰레기)과의 충돌 사고이지만, 실제로 일어날 수있는 문제이다. 우주 쓰레기와의 충돌은 새로운 쓰레기를 발생시킨다. 그리고 그 밀도가 일정한 값을 초과하면 충돌이 충돌을 부르고, 연쇄적으로 증식하여 우주는 사용할 수 없게된다. 이것이 가까운 장래에 올것이라고 우주 시대에서 우려되는 "케슬러 증후군"이라는 문제이다. 더욱 문제는 또 하나있다. 그것은 인공 위성이 대기권에 재 돌입하여 연소 할 때 미세한 알루미늄 입자를 남기는 것. 그 후 몇 년 동안 대기권을 떠다니고, 머지않아 지구 환경에 영향을 줄 것이라고 생각되고있다. 그래서 주목 받고있는 것이 버섯이다. 버섯의 "균사체"로 만들어진 소재를 사용하여 이러한 문제를 ..

생활과학 2021.05.31

플라즈마 속에서 빛을 30 % 가속 시키는데 성공

플라즈마에 강력한 레이저를 2방향에서 조사하는 것으로, 플라즈마 빛의 속도를 조정할 수 있다고하는 실험 결과가 발표되었다. 고온의 플라즈마와 강력한 레이저의 상호 작용을 밝혔다고하는 이 실험 결과에 의해, 레이저 등으로 연료를 플라즈마 화시켜 핵융합을 일으키는 관성 밀폐 방식의 핵융합 기술이 크게 진전 될 것으로 기대되고있다. 특수 상대성 이론을 발표 한 아인슈타인은, 진공 상태를 초속 약 30만 km로 진행하는 빛의 속도를 "최고의 속도 제한"이라고 했지만, 빛의 펄스가 물질 중을 통과 할 때의 속도는, 빛 속도보다 느릴 수도 있고 광속도를 초과 할 수있다. 이 군속도라는 속도와 물질의 관계를 추구하고 있던 미국의 로렌스 리버모어 국립 연구소의 연구원 인 클레멘트 고연 교수는, 플라즈마에 레이저를 조사..

생활과학 2021.05.24

거인 전설이있는 단지평원에 흩어져있는 거대한 돌 항아리의 정체

오랫동안 고고학의 신비로되어있던 라오스의 단지 평원 유적에 대한 새로운 소식이 전해졌다. 단지 평원은, 라오스 중부의 시엔쿠반 현, 안남 산맥의 북단에 위치한 시엔쿠반 평원이다. 여기에는 2100개 이상의 바위를 뚫어 만든 수수께끼의 거대한 돌 항아리가 400여개 이상 산재되어있다. 항아리의 크기는 다양하며, 길이가 3미터 가까이되는 것도 있고, 누가 도대체 무엇을 위해 만든 것인지, 분명하게 알려져있지 않고, 계속해 고고학자들의 상상력을 돋우고있었다. ■ 단지 평원은 매장지로 사용되었을 가능성 단지 평원에는 이런 전설이 남아있다. 한때 이 지역은 거인의 나라 "쿤춘"이 있고, 이웃과의 전투에서 승리하면 이 돌 항아리에 저장해 놓은 술을 전사에게 대접했다는 것이다. 돌 항아리는 최근 들어서도 계속 발견되..

세계 2021.05.16

우주에는 반물질로 이루어진 "반물질 별"이 존재할지도 모른다

반물질이라는 것은, 보통의 물질과는 반대의 전하를 가진 물질로, 물질과 접촉하면 엄청난 에너지를 방출하고 대 소멸 해 버리는 존재이다. 그런 반물질로 만들어진 "Antistar(반물질 별)"이, 은하계에 여러 존재하고있을 가능성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다. 현재 우주론에서는, "물질과 반물질은 우주 탄생과 동시에 같은 양만큼 발생했다"고되어 있지만, 만약 그렇다면 대 소멸하는 것에의해 모든 천체는 흔적도없이 소멸해 버리고 말것이다. 유럽 입자 물리 연구소(CERN)는 "물질과 반물질이 대 소멸했을 때, 10억분의 1이라는 확률로 일반 물질이 생존, 그것이 현재의 우주를 형성했다"고 설명하고 있지만, 왜 물질이 반물질보다 많이 남아 있었는지에 대해서는 불명이다. 이 문제에 대처해온 프랑스 툴루즈 천체..

생활과학 2021.05.10

로봇의 예술 작품, 7억 5천만원에 낙찰되어 음악 활동도 예고

소피아는 다재다능한 로봇이다. 그녀는 이야기하고, 농담도하고, 노래를 부르고, 심지어 예술 작품을 제작한다. 2021년 3월, 소피아는 예술 시장에서 화제를 몰고왔다. 소피아가 공동 제작 한 NFT(대체 불가능 토큰) 형식의 디지털 아트 작품이 경매에 출품되어, 68만 8888 달러에 낙찰된 것이다. 이것으로, 디지털 작품의 소유권을 구입할 수있는 NFT 시장이 과열되고 있는 상황이 발생. NFT에 의한 거래는, 블록 체인 대장에 등록 된 고유의 디지털 코드와 연계되어 있으며, 작품이 진짜인것과 소유자가 증명된다. 홍콩에 본사를 둔 핸슨 로보틱스의 CEO이자, 소피아를 만들어 낸 데이비드 핸슨 씨는, 지금까지 25년에 걸쳐 로봇을 개발해왔다. 인간과 같은 모습을 가진 로봇은 사람들과 교류 할 수있고, 의..

IT 2021.05.07

어둠에 휩싸인 동굴에서 40일간 살면 어떻게될까?

시간을 모르는 환경에서 장기간 격리된다면, 인간의 뇌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 그 의문을 해명하기 위해 15명의 자원 봉사자가 피레네 산맥의 어둠에 휩싸인 동굴로 들어가게 되었는데.... 그리고 40일...이 "딥 타임"이라고 부르는 실험 프로젝트에 참여한 15명의 자원 봉사자 전원이 무사히 롬브리브 동굴에서 지상으로 귀환했다. 환영의 박수속에 그들은 오랜만에 햇빛으로부터 눈을 보호하기 위해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있었지만, 미소를 짓고 있었으며, 동굴에서의 생활을 연장하고 싶다고 희망 한 사람이 10명이나 있었다고한다. "딥 타임"은, 남성 8명, 여성 7명, 총 15명의 참가자가 3월 14일부터 4월 22일까지 40일간을 동굴에서 보낸 것으로, 시간 개념이없는 세상에 격리 된 사람들은 어떻게되는지를..

세계 2021.05.02

카페인은 졸음을 물리칠 뿐만 아니라 인지 능력에도 관계?

야간 운전이나 작업을 할 때, 졸음을 이겨내기 위해 커피와 에너지 음료 등 카페인이 많이 들어있는 음료를 마시는 사람도 많을 것이다. 카페인은 각성 작용이있을뿐 아니라, 졸음이 인지 능력에 미치는 악영향을 줄일 수 있다는 것이 최신 연구에서 밝혀졌다. 시드니 대학 심리학과의 유진 에이드먼 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은 18세에서 28세까지의 11명의 남녀를 대상으로 실험을 실시했다. 피험자는 50시간 동안 수면 부족 상태가 된 후, 11명 중 5명은 "카페인 투여군으로, 200mg의 카페인을 함유 한 껌을 2시간마다 4회 제공되었고, 또한 나머지 6명은 "위약 군"으로 같은 모양이면서 카페인이 포함되어있지 않은 껌을 받았다는 것. 실험을 통해 피험자는, 3시간마다 드라이빙 시뮬레이션을 사용하여 40분의 운전 작..

생활과학 2021.04.27

팬더믹으로 흡연량이 증가, 코로나와 담배의 관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대유행으로, 담배 매출이 증가했다고 한 뉴스를 보고, 놀라는 사람은 적을지도 모른다. 예전부터 있었던 담배 중독, 코로나 유행하에서의 격리 생활, 지루함, 불안과 우울증이 겹쳐, 불건전한 행동은 증가했다. 큰 위기 동안에는, 비록 그것이 유해한 행동이었다해도 효과가 확실한 대처 메커니즘에 의지하려는 것은 이치에 맞는 것이다. 사람들이 마약 등을 남용하는 것은, 그것에 의해 일시적이라도 고통에서 해방되기 때문이다. 의료 관계자들은 코로나 유행중의 금연을 강하게 호소했지만, 흡연량은 오히려 증가했던 것 같다. 영국에서 실시 된 조사에서는, 흡연자 중 코로나 유행 중 흡연량이 증가했다고 답변 한 사람의 비율이 25%, 이전과 다르지 않다고 답한 사람은 50.9%, 흡연량이 줄었다는 사람..

건강 2021.04.18

UNIX 개발팀이 개발 한 분산 OS "Plan 9 from Bell Labs"

미국의 노키아 벨 연구소가 C 언어와 함께 개발하고, macOS 또는 Linux의 원형 인 OS가 UNIX이다. 그 UNIX를 개발 한 팀이 1980년대에, UNIX와는 별도로 개발 한 OS 인 "Plan 9 from Bell Labs"에 대해 벨 연구소가 오픈 소스 커뮤니티의 Plan 9 Foundation에 저작권을 양도했다고 발표했다. UNIX는 세계 최초로 고급 언어로 설계된 혁신적인 OS이며, 다양한 메인 프레임이나 워크 스테이션, 서버 OS로 사용되는 인터넷 및 클라우드 인프라의 기반이되었다. 그 UNIX를 개발 한 팀이 다룬 Plan 9 from Bell Labs는 그다지 지명도가 높지 않지만, 오늘날의 분산 컴퓨팅 시스템의 기본이되는 여러가지 개념을 선취했다고 웰던 씨는 말하고있다. Pla..

IT 2021.04.11

병원에서 화재가 발생, 심장 수술을 하고있었던 의사들은?

러시아 극동에있는 병원에서, 화재가 발생. 지붕에서 시뻘건 불길이 치솟는 가운데, 병원에서 화재 직전에 의사들이 환자의 심장 수술이 진행되고 있었다. 진화 활동에 진력 한 소방관들은, 수술실로 연기가 들어가지 않도록하는 등 만전의 배려를 취한 덕분에, 의사들은 그대로 수술을 계속 진행. 무사히 수술을 마친 환자를 안전한 장소로 대피시켰다고 "abc.net.au" 등이 보도했다. ■ 화재가 발생한 병원에서 수술을 진행 러시아 극동 아무르 주 블라고베시첸스크에있는 병원에서, 지난 4월 2일에 화재가 발생했다. 달려온 소방관들은, 오래된 병원 건물의 지붕에서 불길이 치솟고있는 거을 보고 즉시 진화 작업에 돌입. 병원에 있던 128명이 안전한 장소로 대피했지만, 이때 건물의 1층 수술실에서는 화재 발생 직후부터..

세계 2021.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