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드가 베개로~...자고 싶을 때를 대비한 파커가 멋지다!

2016.01.07 09:21 엔터테인먼트

버스나 기차로 장거리를 이동하고 있을때나 작업 중에 잠시 "잠 좀 자고 싶다..."라고 느낀적 있지요?


그럴 때를 대비한 유용한 파커가 등장했다.


- 후드에 "베개"를 탑재?

현재 KickStarter에서 출자자를 모집하고 있는 Hypnos의 겉옷...후드.


흔하게 볼 수 있는 후드지만, 여기에 약간의 아이디어가 포함되어 있다. 아이디어라고 해서 거창한 아이디어가 아니고 살짝 웃음이 묻어나올 수 있을 정도의....


후드 모자 부분에 공기를 불어 넣어 부풀리면 베개가 되는...그런 타입이다. 측면 내부로부터 공개를 불어 넣으면 뒤쪽 모자 부분이 부풀어 푹신 푹신한 베개로 바뀌는~



이 정도라면, 잠깐 졸고 일어났을 때 목이 아팠던 것을 막을 수 있지 않을까? 바로 그게 만든 의도일것 같다.


- 디자인과 편안함에 집착

또한 디자인과 쾌적성을 고집하고 있다고 한다.



외부에서 볼 때는 부풀어 오르는(베개) 것이 있다는 것을 전혀 모르게 하고, 편안한 "베개"를 실현하기 위해 후드는 약간 크게 디자인되어 있다고 한다.



또한 쉽게 공기를 넣고 뺄 수 있는 구조로 되어있고, "베개"의 부분이 부피가 커지지 않고 타이트하게 맞도록 특허 출원중인 시스템을 채용하고 있다.



공기 마개도 눈에 띄지 않게 가릴 수 있다.


이 베개는 머리에 딱 알맞게 쾌적성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 남성, 여성, 어린이용을 준비

디자인은 "FITTED" 와 "RELAXED"로 각각 지퍼와 그렇지 않은 타입이 있으며, 블랙, 차콜 등 여러 종류의 색상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고 한다.



남성용, 여성용, 어린이용 외에 방수 타입도....


FITTED의 지퍼없는 타입이 59달러. 가격이나 출자금에 대해서는 Kickstarter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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