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여행시 꼭 알아야 할 방문지의 법령은?

2016.10.20 16:07 세계

미얀마에서 17일 뉴질랜드 사람 등 3명이 종교를 모독했다는 등으로 금고 2년 6개월의 판결을 받았다.

불상에 헤드폰을 착용 한 이미지를 페이스북에 게시 한 것으로....


외국에서는 설마라고 생각했던 것이, 그 나라의 법을 위반할 수도 있다.

영국 외무 연방 교육부가 나타내는 여러나라들의 법령 위반의 예를 살펴보자.


www.cnn.com

- 네덜란드

마약에 관대한 나라라는 이미지가 있지만, 그것은 특정 지역 일 뿐.

불법 마약 소지 및 구입을 하면 금고형의 가능성도 있다.


- 베네치아(이탈리아)

비둘기에게 먹이를 주면 벌금의 대상이된다.



- 일본

해외에서 시판되고 있는 점비약의 성분에는, 일본에서는 마약으로 지정되어 있는 것이 있기 때문에

반입하면 벌금의 대상이 된다.


- 바르셀로나(스페인)

비키니와 수영 팬츠 차림으로 해변 이외의 장소를 걸으면 벌금의 대상


- 싱가포르

싱가포르 철도 MRT에서 껌을 씹을 경우 벌금


- 피렌체(이탈리아)

교회나 공공시설 부근에서 계단에 앉거나 음식을 먹을 때 무거운 벌금을 부과할 수 있다.


- 사우디 아라비아

정부 청사와 군사 시설, 궁전의 사진을 찍으면 체포와 구속의 원인이 된다.


- 바베이도스

위장 복을 착용하면 아이도 벌금의 대상이 된다.


- 나이지리아

생수를 국외에서 반입하면 벌금과 몰수의 대상이 된다.


- 피지

토플리지 차림으로 일광욕을 하면 벌금


- 몰디브

외국인이 이슬람교 이외의 종료 행위를 공개적으로 실시하면 체포와 구속의 대상이된다.


- 아랍에미레이트

일보 호텔과 클럽에서는 음주가 허용되어 있지만, 취한 상태로 공공장소에 나오면 불이익 우려가 된다.


- 스리랑카

고의 여부를 막론하고, 불교를 모독하는 행위는 불법이다.

불상에 키스 한 여행자와 불상의 문신을 하고 있던 여성이 체포된 사례도 있다.


- 페루

콘도르의 깃털 등 생물의 일부를 사용한 기념품 구입은 불법이 된다. 이러한 제품은 수도 쿠스코 시장

등에서 자주 볼 수 있는데, 경찰도 눈 감아 줄때도 있지만, 벌금을 맞을 위험이 높다.


- 태국

여성의 유방 하부가 드러난 사진을 인터넷에 게시, 태국 정부는 최근 이같은 행위가 컴퓨터 범죄의

법령을 위한한 것으로 해 금고 5년의 혐의로 기소 된 사례도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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