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귀찮게 느껴지는 순간은?

2015.06.14 14:28 사람

남자와 여자는 똑같으면서도 다른 동물.

티격태격하면서도 혼자서 살아갈 수는 없다...서로 떨어질래야 떨어질 수 없는 관계다.


같이 있으면 좋은 점들이 많은데...반대로 서로 불만을 안고 살아가고 있다.


재미있는 설문 조사를 해외에서 실시했는데....미혼 남성들에게 "여자들이 귀찮게 느껴질 때는?"

이라고 물었더니...많은 남성들은 아래와 같이 말했다고 한다.

사람 사는 곳은 다 똑같으니...우리와 비슷할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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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귀찮게 느껴질 때>


- 메시지의 답장이 조금만 늦어도 분노....

경험이 많을 것이다. 메시지가 왔다는 건 알았는데 잠깐 하던 일이 있어 깜빡 하면.....

연달아 메시지가 도착한다. 원래 메시지는 보내고 나면 기다리는 시간이 지루하긴 하다~~

남자들도 그런 경우가 있다.


- 전화를 빨리 받지 않으면 뭐 하고 있었냐고...

빨리 안 받는다고 투털거릴 때가 있다. 어떨땐 이렇게 하면 성질이 모락모락~~


- 이야기가 길다~

별로 관심도 없고 듣고 싶지도 않은데...계속 따따부따 따발총처럼 이야기를 해댄다.

피곤하고 좀 가만히 내버려 뒀으면 하는데...완전 소음이다.


- 기분이 카멜레온 처럼 이리 저리 바뀐다.

울다가 웃다가, 웃다가 울다가....종잡을 수가 없다.

이렇게 하면 저게 걸리고, 저렇게 하면 이게 걸리고...ㅠ.ㅠ


- 화장, 또는 헤어스타일을 바꾸고 난 뒤 한 눈에 못알아보면 왕짜증...

"응. 앞머리 1cm 짤랐어~~" 

헉! 그걸 어떻게 아냐고~~~


- 말다툼 할 때 과거의 일을 자주 들춘다.

별로 생각하기 싫은 과거의 일을 들먹거린다....

아마 죽을 때까지 계속 그럴것 같은...ㅠ.ㅠ


여러가지가 많이 나왔지만....위와 같은 내용이 제일 많았다고 한다.

비교해보면...서양이나 우리 나라나 매한가지~~ 비슷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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