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도 늙었구나"라고 느끼는 여성의 3대 부위

2016.04.25 07:15 가꾸기

여성이라면 누구나 그이나 남편에게서 "언제까지나 예쁜 사람" 이라고 생각되어지고 싶을 것이다.


"늙다니..."라고 생각되어지는 것은 끔찍할 것이다.


남자들이 어떤 부분을 볼 때 "이제 그녀도 늙었구나"라는 인상을  가지게 되는지 알아보고 대책도 세워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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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셀룰라이트(Cellulite)

남자들은 그것이 "셀룰라이트"라고 인식하는 사람은 드물다.

그것보다는 "왠지 느슨하다"라고 느끼는 것 같다.


셀룰라이트는 림프로 흐르는 것의 노폐물이 잘 배출되지 않고 표피 밑에 지방이 굳게되어 피부 표면까지 울퉁불퉁 하게 되는 국부적인 대사의 악화이다. 지방 세포가 부풀어 또한 지방을 모으는 원인이기도 하다.



생기기 쉬운 부위는 엉덩이와 허벅지 뒤쪽.


원래 지방의 양이 많고 온도가 낮은 부분에 대한 대사가 떨어지는 경향.

그 밖에도 팔뚝 등 지방이 많은 부분도 중요하다.


대책으로는....

목욕 할 때 양손으로 마사지 하듯이 두들겨 노폐물이 림프로 잘 흐르게끔...이것을 매일 5분 정도 계속한다.저온 화상에 주의하면서 붙이는 핫팩같은것으로 신경쓰이는 곳에 붙여 마사지해도 효과가 좋다.


2. 엉덩이 라인

스키니 팬츠를 입었을 때 엉덩이 라인이 오리 궁둥이?


20대때는 입체적이었던 엉덩이는 근육의 쇠약으로 굴곡이 시작, 곧 지방이 감소하여 시간이 흐를수록 사각 엉덩이로 변해간다.


사실 적당한 지방이 있는 편이 훨씬 매력적인 엉덩이.

매일 걷는 방법으로 근육을 강화해야~~


대책으로는....

엘리베이터를 타지말고 계단을 이용하자. 그리고 두계단씩 올라간다.

엉덩이의 근육이 씰룩씰룩 움직임을 느낄수 있도록 성큼 성큼 걷는다.


3. 흰머리

예쁜 머리라도 하나씩 히끗 히끗 보이면....실제 나이에 상관없이 나이가 많게 보인다고 하니.... 원래 머리는 흰색이지만, 모근에서 성장하는 과정에 멜라닌 색소가 착색, 검은 머리로 된다. 이 색소가 노화나 손상으로 만들어지지 않으면 흰머리카락으로 성장하게 된다. 불섭생을 하고 있으면 당연히 어딘가에 데미지가 나오는것.


대책으로는....

일상 생활 리듬을 정리한다.

두피를 청결하게 하고 마사지를 한다.

만약 갯수가 증가하면...염색을 한다. ㅋ~


명백한 노화의 징조는 매일 마음가짐에 따라 연장할 수 있다.

성인만의 매력을 뽐내면서도 빨리 늙지 않는...멋진 연애 생활을 우리모두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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