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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우주 정거장에서 지구로 340일 만에 귀환 한 미 항공 우주국(NASA)의 스콧 켈리 비행사의 신장이 약 5센티미터 자란것으로 밝혀졌다.


NASA의 제프 월리엄스 씨에 의하면, 이것은 예상 된 현상으로 일시적인 것이라고 한다.



"우주에 있으면 우주 비행사의 키는 커진다. 척추가 성장하기 때문"이라고 월리엄스 씨는 말한다. "하지만 지구로 돌아와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우주로 가기전의 신장으로 되돌아 갈것"이라고 한다.


중앙 아시아 카자흐스탄의 사막에 현지 시간 2일에 착륙 한 켈리 우주 비행사는 쌍둥이 형제다. 전 우주 비행사 마크 씨로, NASA의 "쌍둥이 연구"에 참여하고 있다. NASA는 일란성 쌍둥이 2명이 1년 동안 우주와 지구라는 전혀 다른 환경에 살면 어떤 영향이 있는지에 대해 연구하고자 한다.




또한 켈리 비행사는 이 미션에서, 미국인 비행사로 우주 체류 최장 기록을 세웠다.



1년 가까이에 걸쳐 우주 정거장에서 본 절경과 첨단 장비의 사진을 기회 있을 때마다 트위터에 게시 해온 켈리 비행사. 하지만 귀환 다음날 2일에 게시 한 것은 지상에 있는 보통 사람들과 점심 식사를 하고 있는 (귀환 후 처음 먹은 신선한 샐러드)사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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