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슬레, 하루 1잔으로 충분한 커피 개발중

하루 4잔의 커피로 암의 위험이 감소하거나, 치매 예방을 하기에 비싼 것일까?

어쨌든, 매일 적당량의 커피를 마시는 건강법으로 커피 주목도가 높아지고는 있지만, 카페인의 섭취가 지나치게 많은 문제있는 사람도 적지 않다는 현실이라는 사실.

그래서, 네슬레가 로잔 연방 공과 대학, 취리히 공대와 공동으로 카페인을 천천히 릴리스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미래에는 아침에 커핀 한잔 마시면 하루동안의 카페인의 효과가 지속되는 기술을 발표했다.

네슬레의 전문가에 따르면, 한 잔 마시면 하루 종일 원활하게 카페인 파워를 몸으로 느낄 수 있는 커피라든지... 또한 이 기술은 커피 이외의 제품도 여러가지 영양소에 유용 할 수 있는 잠재력을 포함하고 있다고도 말하고 있다.




이 과학의 뒷면에는 체내에 존재하는 자연 구조를 닮아가는(의태, 擬態) "액정 입자 분산계(큐보 솜)"가 크게 관계하고 있다. 이것은 카페인과 식품의 영양소 등 지질 분자와 물에서 생긴 미세한 캡슐에 그 캡슐이 서서히 분해되기 때문에 내용물이 조금씩 릴리스 되어 간다는 구조.

하루 종일 의욕이 솟아나거나 팔팔한 상태가 유지되도록 카페인 워터를 마시기도 했던 수험색 등 철야 근무하는 사람들에게 좋을 듯 하다. 다만, 다이어트와 함께, 습관이라든지 향기와 맛을 즐기고 싶어지는 욕구까지 세이브 해줄까....그것이 의심스럽다.


via Mail Onl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