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과 건강, 최대의 적은 수면부족! "수면 부족" 7가지 해소법

2015.12.07 11:06 일상

잠을 설쳐.. 만사 의욕이 없었던 적은 없었습니까?

수면 부족은 사람을 지치게 만들고 또 미용과 건강에는 최대의 적이다.


그러나 수면 부족을 해소하려고 해도 좀처럼 쉽게 해결할 수 없는 문제.

왜냐하면 이 세상은 시간에 쫓기고 있는 사람들도 가득하니까~~


시간 등에 전혀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멋대로 사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해야...ㅠ.ㅠ

나도 수면 부족으로 건강을 잃을 뻔 한 일도 있고, 특히 여성에게는 치명적이다.

한 번 호르몬의 균형이 무너지면 몸과 마음도 꽤 오래 가는 편이다.


단기간, 수면제에 의지하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이건 위험. 나중에 약 효과가 없게 되었을 때는 더 많이 먹어야~~ 그렇게 되지 않기 위해서는 매일 매일 조금씩 계속 수면 부족을 해소하는 방법을 찾아서 해야 한다.



1. 수면의 질을 높이자.

단순히 수면 시간을 길게 한다고 해서 되는것이 아니라, 수면의 질을 높이자. 평소 6~7시간을 자는데도 졸립고, 피곤하면 그건 수면의 질이 낮은건지 모른다. 잠깐 자더라도 수면의 질을 높이면....몇 시간을 잔 것과 동일하다.


잠을 자기 전에 허브 차를 추천.

수면 효과가 있는 약초 등 각종 허브 티와 우유 허브 티가 아주 효과 짱이다.


2. 자기전에 아무것도 하지말자.

집안일을 하거나, 텔레비전을 보거나, 휴대폰을 만지작 거리거나, 특히 전자기기의 앞에 있으면 뇌가 긴장 상태에 놓여있게 된다. 그래서 잘려고 눈을 감아도 뇌는 흥분상태로 있기 때문에 좀처럼 잘 수가 없게 된다. 그러니까....뇌가 "멍"한 상태가 되도록 해야 잠을 푹 잘 잘수가 있다.


3. 몸 근육을 편안하게....

하루 동안 열심히 움직이고 활동을 하면....

몸 중에서 어느 특정한 근육이 많이 활성화 되어 있다. 잠을 잘 때 갑자기 가만히 있으면 이 근육이 움찔 움찔 할 것이다. 특히 인간은 양 어깨가 그렇다. 이 어깨를 자기 전에 잠깐이라도 풀어주자. 한결 잠자리에 누우면 편해진다.


4. 깊은 심호흡을 하고 잠자리에~~

호흡을 깊게 하지 않고 잠자리에 들면...당연히 몸이 굳어 있는 상태다.

몸이 굳어져 있으면 깊은 잠에 빠지기 힘들다.

평소에도 자주 깊게 호흡하는 버릇을 들이자. 당연 잠자리에 들기전에 명상 하듯이 심호흡을 하고~~깊은 호흡은 신진 대사를 향상시키고 몸의 혈액 순환을 좋게하므로 건강과 미용에도 아주 효과적이다.



5. 자기전에 이미지 트레이닝

항상 그렇지만, 자기 전에 좋지 않은 기억이나 비관적인 생각은 하지 않아야 된다.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잠을 청하자. 이불에 들어가 자신이 푹 자고 있는 모습을 상상...


6. 저녁에는 간접 조명을 이용하자.

잠을 자려면 당연히 불을 끄고 자겠죠? 사실 밝은 느낌만으로 사람의 신경은 흥분 상태가 되어 잠을 푹 잘수가 없다. 잠을 자기 직전에 불을 끄는게 아니라 잠을 자기 몇시간 전에 아예 간접 조명만으로 분위기를 만들어두자.


7. 자기전에 먹으면 좋은 음식, 식품

1~6번까지가 힘드신 분들은 음식이나 식품을 섭취하는 것을 추천.

최신 연구에 따르면 L-트립토판이라는 아미노산을 섭취하면 수면을 유도하는 세로토닌이라는 물질로 변화하는 것이라고 한다. 아미노산은 고단백 음식에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의식적으로 고단백 식사를 하면 좋을 지도 모르겠다.


우리가 매일 반복하는 수명 행위이지만, 그냥 누워 잔다고 생각하면 하나의 작업에 지나지 않는다. 하지만 매일 제대로 나 자신을 돌볼꺼야~~라는 의식을 가지고 밤을 보내야 수면 부족을 해소 하겠다. 잠을 잘자면 분명히 미용과 건강에도 반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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