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2015.09.22 11:41

스마트폰의 배터리가 방전되면 시간도 모르는 것이 현대인.

지갑은 잊어도, 스마트폰은 기억하는 사람이 있을 정도로 스마트폰은 생활에 빠뜨릴 수 없는 것으로 되어있다.

스마트폰은 항상 가지고 다니며 사용하는 것이지만, 기존의 휴대 전화만큼 배터리가 오래가지 않는 것이

최대의 약점.


따라서 배터리 수명을 연장시키는 기술이 필수적이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배터리 수명을 연장시키는 요령을, 배터리 잔량에 따라 어떻게 하면 좋은지....

그에 대해서 알아보자. 뭐 기존에 알고 있었던 사항도 있을 것이고, 별 효과 없다고도 생각할 것이다.

엿장수 마음인 것이다.



■ [일상편] 배터리 잔량 80~50% 수준

배터리가 아직 충분히 남아있는 경우는, 극단적으로 절약할 필요는 없다.

스마트폰의 성능을 크게 떨어뜨리지 않고,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레벨이다.


- 큰 전력 소비원은 "디스플레이"와 "통신 기능"

스마트폰 중에서 가장 배터리를 소모하는 부분이 디스플레이. 배터리를 절약하기 위해 화면의 밝기를 조정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그래서 밝기를 10% 정도만 다운. 야외 직사 광선에서는 잘 안보이지만, 그 이외라면

문제없이 잘 보인다.


통신 기능도 배터리를 많이 소모시킨다. 가정이나 핫스팟(무료 공중 무선 LAN을 사용할 수 있는 장소)으로

데이터 통신이 가능한 Wi-Fi이지만, 이동 중에는 스마트폰이 약한 전파를 잡으려 하거나, 모바일 데이터 통신과

전환이 늦거나 하여 편안하게 통신할 수 없다. 그래서 이동 중에 Wi-Fi를 해제하자. 약한 전파를 찾으면서

배터리를 낭비하는 것을 막자. 결과적으로는 쾌적한 테이터 통신에도 도움이된다.


- 앱의 업데이트로 절전 성능이 향상

시스템 업데이트 및 응용 프로그램의 업데이트는 귀찮아하지 말자.

업데이트로 시스템이나 응용 프로그램의 절전 성능을 향상 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설정의 배터리 메뉴를 가끔 확인하고, 어떤 앱이 배터리를 많이 소모하고 있는지 확인하자.

그래서 앱을 종료할 수 있다면 종료해버리자. 원래 사용하지 않는 응용 프로그램은 제거. 사용하지도 않는데

백그라운드에서 데이터 통신이 발생하여 배터리를 소비하고 있는 것이 있다.



■ [긴급편] 배터리 잔량이 10% 이하 수준

배터리 잔량이 10%대가 되면, 조금이라도 오래가기 위해 다소 극단적인 대책이 필요하다.


- 수동으로 불필요한 전력 소비를 막기

필요할 때 전화나 메일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배터리를 먹는 통신은 최대한 삼가하자.

메일 자동 동기화를 중지하고, 필요할 때 수동으로 업데이트 하고 확인하도록 하자. 최소한 전화가 통화가능

하면 모바일 데이터 통신을 오프로 해두자. 물론 Wi-Fi와 Bluetooth, GPS, NFC 등 즉시 필요없는 통신 기능을

해제한다.


이외에...

기종 선택에 대한 대책도 있는데....그것은 여기서 언급하지 않겠다.

뭐 배터리 성능이 좋은 스마트폰을 선택하라는 것인데....그걸 누가 모르나? ㅎㅎ


외출이 잦은 사람은 배터리 잔량 때문에 고민이겠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도 많다.

어디를 가던지 충전 단자가 보이고 콘센트가 있고, 또 휴대용 충전기도 많이 나와있고...


솔직히 여태까지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배터리 잔량이 40% 이하로 내려간 역사가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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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티브잡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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