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만남에서 그녀에게 빠지는 순간

2015.07.03 18:21 사람

"사랑하고 싶고, 고백 받고 싶고,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하고 싶어".....이게 모두 꿈?


여자에게는 당연하며 간절한 소망..비단 여자 뿐만이 아니고 남자도 그럴 것이다.

물론, 만화와 같이 첫 눈에 사랑에 빠지는 것은 어려운 일. 


하지만 만났을 때 부터 이미 남자가 특별한 감정을 갖게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

우연적인 것에서 부터 전략적인 것에 이르기까지 사용해 볼 수 있는 방법은....

ㅎㅎ 그것은.....다음과 같다고 연애관련 칼럼니스트들은 말하고 있다.



♥ 자신이(남성) 좋아하는 동물을 좋아하는 여성

개 좋아하는 사람이나 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도 많다.

특히 자신과 같은 동물을 좋아하는 여성에게 남성은 동질감을 느끼기 쉽다. 그리고 그런 여성을

친절하고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사실, 애완 동물이 두 사람의 사이를 주선 해줬다는

커플도 적지 않다. 이 케이스는 별스럽게 하지 않아도 분위기가 무르익어 갈 수 있는....


♥ 잘하는 것을 칭찬하거나 의뢰 받았을 때

자신이 자랑으로 하고 있는 분야에 대해 칭찬을 받으면 거의 모든 남성이 헤벌쭉 해진다.

예를 들어 스키와 테니스 등 스포츠를 취미로 가지고 있는 사람은 그런 쪽으로 이야기를 하면 즐거워

어쩔 줄을 모르게 된다. 침을 튀기면서 이야기 할 때도~~


그런것을 칭찬한 뒤에..."꼭 저에게도 가르쳐 주세요" 라고 하면....남자는 기분이 100% 업!.

아주 좋은 출발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같은 취미의 사람과는 분위기라고 말하지만, 취미가 다른 경우

칭찬하면서 관심을 가져주면 성공. 거기다가 가르쳐 달라고 하면....ㅎㅎ


♥ 실패해도 타격은 적을 것 같은 느낌을 받았을 때

자신이 자주 가는 단골 가게의 음식점에 초대하면 따라와 줄 것 같은 이미지의 여성이라면....

"이 아이는 마음에 든다"라고 느끼는 경향이 많다.


게다가, 만약 실패해도 맛있는 것 먹으로 함께 갈 여자....라고 친밀한 존재가 될 경우도 있다.

음식점이 좁은 가게라면...밀착도도 늘어나게 된다. 원래 100번의 말보다는 스리슬쩍 터치감이 

효과가 더 있는 법.


♥ 평소와 다른 상황에서 만났을 때

처음 만났을 때 상대방도, 자신도 익숙하지 않은 장소....

예를 들어 수족관, 유원지, 고급 레스토랑 등 조금 두근 두근 하는 경우는 남녀 모두 감정이 

고조되어 있다고나 할까?


이런 환경은...두 사람을 운명의 만남이라고 착각하게 만드는것이 필요하다.

만약 당신이 약간만 능숙하게 한다면.....바로 좋은 만남으로 이어지게 하는건 순식간이다.


남자는 처음 만났을 때의 인상이 좋으면 단번에 타오르는 경향이 있다.

"어? 마음에 드는데...."라고 생각하게 만드는게 키포인트. 일반적으로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겠지만,

거의 80~90%는 성사 가능성이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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