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hone 8의 가격은 120만원 이상? 이유는 OLED 때문....

2017.02.09 22:55 IT

iPhone의 10주년 기념 모델 "iPhone 8" 또는 "iPhone X"는, 유기 EL(OLED) 디스플레이 채용에 의한 비용 상승 때문에, 가격이 1,000 달러를 넘어 iPhone 7 Plus보다 비쌀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 OLED 채용에 의한 제조 비용 상승으로 가격 상승?


올 가을 발매가 예상되는 "iPhone 8" 또는 "iPhone X"라 부르는 차기 모델은 5.8인치 OLED 디스플레이가 채용 될 것이라는 소문이 있지만, OLED는 공급할 수 있는 공급 업체가 적고, 기존의 액정(LCD) 디스플레이의 약 2배의 생산 비용이 소요되는 것과 대용량 메모리를 탑재하여 가격은 상당히 높게 될 것 같다.



FastCompany는 "iPhone 8"의 가격은 현재 최고의 가격 인 iPhone 7 Plus의 256GB 모델의 969 달러보다 비싼 1,000달러(현재 가격과 동일한 비율이라면 120만원 정도)를 넘어 설것이라고 보도하고 있다. 최근 달러의 강세로 대용량 메모리도 가격 상승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FastCompany는 "iPhone 8"의 외관은 검은 한 장의 판과 같은 심플한 디자인으로, 스테인레스 프레임을 전면 및 후면의 유리로 끼워 넣는 형식으로 될 것이라고 전하고 있다.



또한 FastCompany의 소식통에 따르면, 홈 버튼은 금속 프레임 부분에 포함 된 터치 센서로 대체, 얼굴 인증 기술이 탑재된다고 한다.


또한 5.8인치의 iPhone 8과 동시에 현행 모델의 업그레이드 버전 인 4.7인치 iPhone 7s와 5.5인치 iPhone 7s Plus도 발매되어, iPhone 8과 iPhone 7s Plus는 듀얼 카메라가 탑재 될 것이라고 보도되고 있다.



- Apple은 조기 양산 개시, 전년 대비 300% 증가한 생산량 히트에 대비


몇 년만의 외관 디자인 쇄신이 되는 "iPhone 8" 에 대한 기대가 크기 때문에, Apple은 예년보다 빠른 6월에 양산을 개시하고 생산 대수는 전년 대비 300% 증가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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