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 AMG, 슈퍼카 수준의 가속 성능 스테이션 왜건 "E63 Estate" 발표

2017.02.04 15:01 세계

■ 메르세대스의 스포티 한 스테이션 왜건 "E63 Estate"


메르세데스 벤츠는 E 클래스 왜건 인 "E 클래스 에스테이트"의 최신 모델을 기반으로 한 고성능 모델 인 "메르세데스 AMG E63 에스테이트"를 발표했다.


라인업은 "E63 4Eatic+Estate"와, "E63 S 4Matic+Estate"가 준비되어 있고, 상위 모델의 "E63 S는 AMG 4.0 리터 트윈 터보 V8 엔진을 탑재 해 최고 출력은 612HP, 0-100km/h의 가속은 3.5초라고 하는, 왜건으로서는 세계에서 최고의 가속 성능을 자랑하는 고성능 차량으로 되어있다.



■ 0-100km/h 가속은 3.5초! 주행과 실용성이 공존하는 신형 "E63 Estate"


제네바 모터쇼에서 첫 공개 된 후, 2017년 4월부터 발매가 예정되어 있다는 신형 "메르세데스 AMG E63 에스테이트"는 최신형의 "E 클래스 에스테이트"를 기반으로, 내 외장 및 성능을 강화한 "AMG" 모델로 되어 있으며, AMG 4.0 리터 트윈 터보 V8 엔진을 탑재 해 최고 출력과 최대 토크는, 일반 모델에서는 571HP/750Nm, 상위 모델 인 "E63 S"는 612HP/850Nm으로 발표되었고, "E63"의 0-100km/h의 가속은 3.6초, "E63 S"의 0-100km/h의 가속은 3.5초라고하고, 이 클래스에서는 최고 수준의 엄청난 가속 성능으로 되어있다.


<메르세데스 벤츠 E 클래스 에스테이트 기반의 최신 고성능 모델>


<마치 스포츠카와 같은 스펙이지만, 스테이션 왜건이라서 실용성도...>





또한 실용성을 의식 한 고급 스테이션 왜건이라고 하지만, AMG 동적 셀렉트 프로그램을 통해, 특성을 4가지 설정으로 변경 가능하며, S 모델은 서킷 주행을 위한 "RACE" 드라이브 프로그램도 부속, AMG 성능 4Matic+가변 전륜 구동에 의해 "드리프트"를 즐길 수 있게 되는 등, 한마디로 말해 어떤 방향성이 있는지 잘 모르는 수준으로 스포티 한 자동차로 완성되어 있는 것 같다.


<AMG 4.0리터 트윈 터보 V8 엔진을 탑재 해 최고 출력은 612HP.>


<인테리어는 스포티 한 분위기로 마무리되어 있다>


<외관 디자인도 기본 모델과는 다른 스타일.>


에스테이트 모델에 별도의 프로모션 영상은 현재 공개되지 않은 듯 하지만, 기본적으로 다음 동영상 E63 세단 스테이션 왜건 타입을 참고하면 되겠다.


이번에 발표 된 "E63 에스테이트"에는 발매를 기념 한 한정 모델로서, "버전 1"이 설정되어 있다는 것도 밝혀지고 있어, 이것도 어떤것인지 알려지지 않았지만, 외부 인테리어 디자인을 중심으로 강화 된 특수 차량으로 준비된다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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