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 부족은 과식의 원인? 몰래하고 있는 잘못된 습관 3가지

2016.10.04 18:33 건강

뭘해도 체중은 줄지 않고, 달콤한 것은 그만 둘 수 없고, 운동은 귀찮고...라는 사람의 마음. 


누구나 뼈저리게 느낄 것이다.


단기전으로 살을 뺀다고하면, ○○ 다이어트 라든지, 헬스장에서 집중적으로 운동하는 것도 효과가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것도 작심삼일로 끝~



그렇다고 통통 자신도 모르게 살이 오르는것을 보면...울적해지고. 뭔가 열심히 하기는 싫고...그렇다면 평소 습관을 살짝 바꿔보면 어떨까? 


자신도 모르게 다이어트에 마이너스되는 행동을 하고 있지는 않는지....



◆ 1. 수면부족

수면, 다이어트, 스트레스는 서로 영향을 미친다.


비록 평소에 음식을 조심하고 있어도, 밤 늦게까지 잠을 자지않고 있다면 의미가 없어진다. 인간은 수면 부족 등으로 스트레스가 걸리면, 평소보다 많이 먹고 싶어지거나 단 음식을 공연히 욕심내는 등 뇌가 정상적인 판단을 할 수 없게 만들어 버린다.


이것 때문에 수면 부족이 살찌는 원인이라고 한다.


무엇을 먹을지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수면의 질과 양을 높이거나 하는 일도 살을 위해서는 중요하다. 마르고 싶은 사람은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난다는 기본적인 습관을 아이들과 함께 몸에 익히자.


◆ 2. 12시간 이내 3끼를 먹지 않는다

예를 들어, 아침 7시부터 밤 10시까지 3회 식사를 한다. 그러면 그동안 내내 지방 연소를 억제하는 인슐린이 나와있는 것이다.


그것을 길게 12시간 이내로 억제하는 것으로, 인슐린의 분비를 억제하고 지방 연소를 촉진하고 마르기 쉬운 몸으로 바꿀 수 있다.


예를 들어, 저녁을 일찍 끝내고, 다음날 아침까지 아무것도 먹지않고, 저녁을 늦게 먹은 사람은 아침을 거르는 등 자신에게 맞는 사이클로 이른바 반 금식을 하면 자연스럽게 날씬해진다.


그 때의 식사는 꼭 소량을 여러번에 나누어 먹는 것에 유의해야 한다. 그쪽이 효과가 있다고 한다.



◆ 3. 가공 식품만 간식으로 먹는다

만약, 아무래도 단 것을 그만 둘 수 없다고 한다면, 스낵이나 과자, 빵이 아니라 카카오 함량이 높은 초콜릿이나 견과류, 말린 과일 등 자연의 단맛과 씹는 것을 선택하도록 하자.


질이 좋고, 영양가 높은 것을 디저트 나 간식으로 하는 것에 의해, 칼로리 높은 간식을 과식할 위험이 줄어든다.


양질의 음식을 먹으면, 자연적으로 소량으로도 만족할 수 있게 되어있다.


가족 모두가 이런것을 먹도록 습관을 들이면...아이들도 어릴 때부터 자연적인 단맛을 즐길 수 있다.


이상으로, "의외로 모르는 다이어트 잘못된 습관 3가지"를 알아봤는데....어떤가요? 오늘부터 조금씩 바꿀 수 있는 생활 습관으로 체중을 조금씩 줄여나가도록 해봅시다. 자연적으로 몸도 가뿐해질 것이다.


<관련글 더보기>

뇌의 노화를 10년 앞당기는 몸의 특징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