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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에서 노상방뇨. 그것을 하는 모습도, 그 흔적으로 풍기는 냄새도 불편하다. 불편하구나~~

더구나 비위생적이다. 그런 노상방뇨를 없애기 위한 좋은 아이디어가 나왔다....

그것은 바로 소수성 페인트!



"유흥가"로 알려진 도시...그곳에서 노상방료 문제로 고민하는 독일 함부르크의 세인트 폴에서는

주민 단체가 요주의 장소에 소수성 페인트를 바르고 있다. 이 페인트는 화학적으로 물을 튀기는

성질을 가지고 있으며, 그 초 방수 스프레이 Never Wet 등도 같은 구조이다.


뭐 그냥? 할일없어서 바른다? 가 아니다....

이렇게 해놓으면 벽면을 향해 방뇨를 할 때 페인트가 물을 반사하여 노상방뇨를 하던 사람의

발밑, 특히 신발로 다 튀어버려 오줌을 반사하는 것이다. 



거리의 스프레이에 의한 낙서, 스프레이 소재가 노상방뇨를 막을 수 있는등 사람의 행동을

바꿀 도시의 디자인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이것은 아이디어가 뛰어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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