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하는 "세계 각 나라들의 상징"은?

2017.03.02 00:05 세계

이것은 모든 사람들의 생각이 아니고...극히 주관적인 본인의 생각으로, 나라이름을 들었을때 바로 떠오르는 생각을 끄적거려 본것이다.


그러니까 정답이 아니고 다른 사람들과 많이 틀릴 수 있지요~~

그러나 공감가는 부분도 있을줄알고~~^^


우리가 살아가면서 어느 한 나라를 생각하면 뭐가 딱 하고 떠오를까요?


뭐~바로 떠오르는것이 있을 수 있고 아니면 생각을 쥐어 짜내야 떠오르는게 있고.....다양하겠죠..아래 나열해놓은 나라들은 그냥 무작위로 생각나는 나라만 꺼내서(먼저 떠오르는 상징위주) 적어봤습니다.


대다수 공감하시는 분들도 많으실거라 믿고~~~^^;


크~~~미국은 자유의 여신상과 노예해방의 링컨대통령을 꼽았습니다.

어릴적 링컨대통령의 이야기를 많이 듣고 자랐기 때문에....

세상사람들은 최고의 대통령이라고 이야기 하지요~~


러시아하면 왠지 동토의 땅....춥다, 서늘하다, 사회주의 국가 등등....

일단 KGB가 떠오르고.....세계 최초의 우주인 '유리 가가린'이 떠오르고~~

여러가지가 있는데 그중에서 사진은 크렘린입니다..


뭐 이건 두말할 필요없이 프랑스 하면 에펠탑이 제일 처음 떠오르더군요....


영국은 여러가지 중에  국회의사당을 올렸습니다.

그리고 사진으로는 나오지 않았는데....영국근위병도 살짝 떠오르네요..



멀고도 가까운 나라 일본!

먼저 기모노가 떠오르고.....그 다음에는~~후지산?

뭐 다른 좀 않좋은 말이 많이 떠오르는데....

심한 말은 삼가하겠습니다..^^;


브라질하면 펠레 부터 떠오르고 그리고 축구 잘하는 나라....그리고 삼바춤

요즘은 신세계7대불가사의로 선정된 그리스도 상...


ㅎㅎ 옛날 부터 멕시코 하면 챙이 넓다란 모자가 기억에 남네요...모자 이름은 솜브레로라고 합니다.

그리고 83년 세계 청소년축구 4강.....과 테킬라라는 술...

그리고 남자들.....콧수염~~


아르헨티나도 축구의 나라인데....특히 마라도나..

축구관련은 위에 나왔기 때문에...아르헨티나하면 또 유명한 것이 탱고라고...


인도하면...인물로는 간디가 떠오르고..

또 유명한 이슬람건축물인 타지마할....슬픈 전설이 전해져 내려오는 건물이라고 하네요.


호주는 캥거루와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정열의 나라 스페인....

스페인 하면 넓은 경기장에서 소와 싸움을 벌이는 투우사..............투우가 제일~~

그리고 스페인의 무적함대....


아~~~이집트 하면 피라미드와 스핑크스...

세계 여러나라들중....최고의 상징물로서 각인되어 있는 이집트의 피라미드, 스핑크스....

어릴적 내 평생에 저것을 볼수 있을까 했었는데.....실제로 보고 왔다는 사실..아직도 믿기지 않음.


인류 최대의 토목공사라 일컬어지는 중국의 만리장성....

지도상 연장길이 2,700km...중간에 갈라져 나온 지선들까지 합치면 5,000~6,000km..실로 엄청난 길이이다.


독일하면 생각나는 것이 제2차세계대전, 히틀러, 라인강의 기적, 독일 전차군단 등등...


이탈리아 로마에 있는 투기장...콜로세움.

플라비우스 왕조인 베스파시아누스 황제가 착공하여 서기 80년에 완공....

그리고 최강의 부대 로마군단...


노르웨이 - 바이킹

8세기 말에서 11세기 초 스칸디나비아에서 활동한 해적. 

무자비한 침입, 싸움, 약탈 등으로 당시 유럽에서는 공포의 대상이었음.


스위스 - 알프스(Alps)와 알프스소녀 하이디....

알프스 : 유럽의 중남부에 있는 큰 산계로 스위스, 프랑스, 이탈리아, 오스트리아에 걸쳐있다. 높이는 4,807m 그리고 여자 테니스 세계 랭킹 1위까지 올랐었던....힝기스..별명이 알프스소녀라고~~


체코 - 프라하의 봄이 생각나는 도시 프라하

제2차 세계대전 후 1948년의 이른바 2월 사건, 1968년 1월의 ‘프라하의 봄’으로 부르는 자유화운동이 소련 등 바르샤바 조약군(軍)의 침입으로 짓밟힌 역사적인 사건의 무대가 되었다.


네팔 - 에베레스트

세계의 지붕인 에베레스트....높이는 8,842 m


몽골 - 칭기즈칸

1189년 몽골씨족연합의 맹주에 추대되어 칭기즈칸이라는 칭호를 얻었다. 1206년 몽골제국의 칸에 오르면서 군사조직에 바탕을 둔 천호라고 하는 유목민집단을 95개 편성하였다. 1215년 금나라의 수도 베이징에 입성했으며 1219년에는 서역 정벌을 떠나 인더스 강변까지 진출했다. 다른 종교와 문화에 관대했으며 특히 위구르 문화를 사랑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티스토리 툴바